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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여성평화그룹, 여성 평화 콘퍼런스
세계여성평화그룹, 여성 평화 콘퍼런스
‘2019 세계 여성 평화 콘퍼런스 <새목포일보 문화 탐방>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9.18 평화만국회의 5주년’을 기념해 ‘DPCW 지지 및 촉구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37억 여성 네트워크 확장’을 주제로 ‘2019 세계 여성 평화 콘퍼런스’를 지난 19일 서울 The-K 호텔에서 개최해 세계적인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국내 여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대 강화하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국제 법안으로 UN에 상정되도록 국제법 제정을 촉구, 지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 여성 고위급 지도자와 여성 단체장, 국내 거주 해외 여성, 언론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평화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서는 한반도 평화의 길을 모색하고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테러,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DPCW의 국제법 제정을 위해 여성 리더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등에 관한 구체적 사례를 공유했다. 행사에 발제자로 나선 윤현숙 대표는 “이 시대에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전 세계 수많은 여성이 IWPG와 함께 각국에서 평화의 뜻을 같이 하며 활동하고 있다”면서 “전 세계 여성들도 이렇게 열심히 뛰고 있는데, 이제는 대한민국 여성들도 깨어나서 가장 가치 있는 평화운동에 동참해 지구촌 전쟁 종식과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함께 일해야 한다. 여성이 세계평화실현을 위해 앞장서서 DPCW가 평화의 해답임을 온 국민이 알게 하고 지지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세계여성 평화서약’ 및 ‘한반도 평화통일 지지’ 서명과 IWPG 홍보대사 위촉, 우수 평화위원장 및 공로패 수상자 시상, 평화공연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IWPG는 HWPL과 함께 37억 여성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레지슬레이트 피스'(Legislate Peac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 시민들이 각국 지도자들에게 보내는 편지와 지지 서명을 통해 총 50개국 65개 지역이 참여했다. 이에 국가별 여성들의 움직임을 통해 의미있는 평화 활동에 대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콘퍼런스에서는 지난 3월 뉴욕 UN 본부를 방문해 191개국 대사들을 통해 각국 지도자에게 ‘평화의 손편지’를 보낸 결과를 발표했다. 평화 활동에 대한 지지 서신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 등 각국 지도자로부터 받고 있다. 한편, IWPG의 2020년 주요 사업으로는 ‘세계여성 평화센터 설립’ 추진을 기획하고 있다.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평화문화 전파와 센터를 통해 기본 학습 교육, IWPG 평화 교육, DPCW 교육, 진로 상담 교육 등 교육에 대한 제도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IWPG는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 비영리 사회단체법인으로 등록된 NGO로서, 유엔 글로벌소통국(DGC)과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 등록되었다. 평화의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여성 평화 네트워크, 여성평화교육, ‘LP’ 프로젝트, 평화문화 전파 사업 등 활발한 평화 활동을 하고 있다.
 세계평화광복,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
세계평화광복,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9·18 평화 만국회의 제 5주년 기념식 문화공연 <새목포일보 문화 탐방>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세계평화를 실질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국제법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성과를 세계에 알렸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전 세계 113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2013년 9월 18일 세계평화와 전쟁종식을 선언하며 HWPL이 서울에서 개최한 ‘평화 만국회의’를 기념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로 확산되는 ‘전쟁금지 법제화(LP)’ 프로젝트 동참을 주요 주제로 하고 있다. ‘LP’는 ‘법률을 제정한다’는 의미의 ‘레지슬레이트(legislate)’와 ‘평화’ 즉 ‘피스(peace)’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평화를 법제화’한다는 내용이다. 2016년 세계평화와 전쟁금지 실천방안을 10조38항 속에 구체적으로 규정해 HWPL에서 발표한 ‘전쟁금지 국제법안(DPCW)’을 구속력 있는 국제법으로 제정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평화의 국제법 제정, 레지슬레이트 피스’란 주제로 열린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의 메인행사는 18일 오후 4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5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WPL는 “(5년 전) 우리는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기 위해 정치인들은 평화 국제법을 제정할 것을, 종교인들은 종교가 하나가 될 것을, 각 단체장들은 이를 촉구할 것을 약속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약속을 지금 잘 이루어 가고 있다. 우리는 다 평화의 사자들이다. 약속한 목적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평화는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가 누릴 문화이며,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바뀌고 우리가 바뀌면 평화가 온다’는 메시지를 한 목소리로 전했으며 LP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한다. 2017년 ‘DPCW 지지 서명 캠페인’으로 시작한 LP프로젝트에는 이미 정치, 법, 언론, 종교, 여성, 청년, 시민사회 등 각 분야의 지도자들이 폭넓게 참여해 왔다. 이 서명 캠페인은 다양한 형태의 행사와 평화문화 활동으로 확장돼 왔으며 이날 메인행사에는 지구촌에서 활약하는 전 세계 LP 활동가들의 활동내용이 공유됐다. 19일에는 세계의 정계, 학계, 종교계, 여성·청년계 대표들이 모여 지구촌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의 실천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진행된 이 회의는 ‘2019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와 ‘제5회 지구촌 종교지도자 컨퍼런스’ ‘2019 세계 여성 평화 컨퍼런스’ ‘HWPL 평화교육 콘퍼런스’ ‘2019 국제청년 평화 콘퍼런스’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계평화와 전쟁종식을 위한 DPCW 법제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동시에 한반도 평화통일과 평화문화의 전파를 위한 네트워크 형성, 다음 세대를 위한 평화교육 프로그램 연구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18일 메인행사에 앞서 수원라마다 호텔에서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서는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측의 경기장 대관취소와 관련한 질문이 이어졌다. HWPL 측은 “7월 초 대관 계약이 정식으로 체결된 뒤 2개월간 100억 원을 들여 준비를 할 동안 아무런 말이 없다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행사개최를 이틀 앞두고 대관취소를 한 행정처분은 그 자체가 부적법하고 무효”라고 답했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한 경기장 무단 점거 주장에 대해선 “최초의 허가에 따라 적법하게 사용한 것”이라며 “대관 측에서 면피를 위해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하는데, 우리도 행사 이후 대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HWPL은 유엔(UN) 글로벌소통국과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서울특별시에 등록된 비정부기구(NGO)다. 행사의 주관은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 지위를 가진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HWPL의 산하기관인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맡아 진행했다.
영암군 출신 양승희, 서울 가야금산조 기념관 개관 축하공연 열려
영암군 출신 양승희, 서울 가야금산조 기념관 개관 축하공연 열려
영암 출신 양승희의 서울 가야금 산조 기념관 개관을 축하하는 명인들의 수준 높은 전통문화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승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와 병창 인간문화재를 겸하고 있다. 서울 서초동 정효아트센터 음악당에서 열린 개관기념식에 인간문화재 이생강, 이춘희, 안숙선, 김청만을 비롯해 김해숙(한예종), 민의식(한예종 교수), 이지영(서울대), 곽은아(이대) 교수 등 명인들의 축하 무대와 함께 영암군 원주 어린이 가야금연주단과 가야금산조 이수자, 전수자들이 대거 출연해 갈채를 받았다. 전수관은 1층 공연장(120석 규모), 2층 기념관, 3층 전수관과 연습실을 갖추고 있으며 전수자와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및 각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념관에는 가야금 산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전시해 일반인과 국악인들에게 가야금산조를 널리 알리고 각급 학교의 현장학습 체험 프로그램 코스로 운영된다. 양승희 병창 인간문화재는 현재 전남 영암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가야금산조의 활성화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와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가야금산조 교육을 위해 이번에 서울 중앙무대에 활동 근거지를 마련한 것. 또한 기념관과 전수관에서는 가야금산조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여러 활동들이 이뤄진다. 전라남도 영암은 가야금 산조의 창시자 김창조 선생 사후 친손녀인 인간문화재 故 김죽파 선생께 계승됐으며 그 뒤를 이어 인간문화재 양승희가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 양승희와 영암군은 2000년부터 산조축제 및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정부예산 190억원을 지원받아 2014년에 가야금산조기념관, 김창조 야외공연장, 김창조 동산, 가야금 테마파크를 완공하고 영암어린이가야금연주 단과 영암교육가야금연주단을 창단해 매년 김창조 전국국악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한국음악평론가협회는 제34회 서울음악대상 수상자로 국악학자 전인평 중앙대 명예교수와 국가 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연주가 양승희를 선정했다.
전남농업박물관,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 참가하세요
전남농업박물관,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 참가하세요
전남농업박물관 허수아비만들기 행사 전라남도농업박물관(관장 이종주)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일부터 9월 1일까지 박물관 야외전시장 및 농업테마공원 일원에서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대회’는 잊혀져가는 농경사회의 풍속을 추억하고 우리 농업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다. 60여 가족 240명을 선착순 접수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농업박물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가족당 5천 원이다. 대회 참가 가족에게는 허수아비 만들기에 필요한 각종 도구와 볏짚, 새끼줄 등을 제공한다. 꾸밈용 옷과 기타 장식품 등은 참가 가족이 직접 준비해 가족의 화합을 상징하는 창의성 있는 작품을 제작하면 된다. 작품 제출은 7일부터 8월 31일 사이 박물관 대회장에 직접 나와 제작한 작품이어야 하며 대회 마지막날인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농업테마공원에서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는 작품의 적정성, 창의성, 예술성 등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등 총 7명의 입상자를 선정해 전라남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종주 관장은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 농경사회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우리 전통농업의 정감 있는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마련된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대회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운대문화회관,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31일 개최
해운대문화회관,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31일 개최
부산--(뉴스와이어) 2017년 10월 24일 -- 해운대문화회관(관장 하필례)이 공연 콘텐츠사업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을 10월 31일(화)부터 11월 4일(토)까지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은 낭만의 재즈향연 부산 유일의 상설 재즈콘서트 ‘JAZZ 와인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특별 릴레이 콘서트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2017 한국문예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획프로그램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내외 정상급 재즈밴드 이정식쿼텟, 이한철밴드, 전제덕밴드와 일본 프랜드 프라이드 보컬 출신 시호 카와자나 듀오의 ‘특별한 재즈 와인에 빠지다’와 제4회 부산루키밴드 컨테스트 결선, 재즈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재즈의 향연이 펼쳐진다. 한 달에 한 번 해운대문화회관은 향긋한 와인향과 함께 흥겨운 또는 낭만적인 재즈선율을 선사한다. 다양한 세대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재즈를 즐기고, 와인을 나누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은 2013년부터 해운대문화회관의 공연콘텐츠 사업으로 진행하여 해운대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으며, 부산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재즈 와인에 빠지다’를 메인콘서트로 실시한다. 제4회 해운대 페스티발은 공연 전후 음악에 어울리는 와인이 제공되며, 4일간 국내외 최정상급 밴드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재즈의 매력을 전달한다. 또한 부산의 새로운 재즈뮤지션들을 발굴 육성하는 제4회 부산재즈루키밴드 컨테스트 결선이 10월 31일 화요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펼쳐진다. 전국 신인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온라인 예심을 거친 팀들이 본선무대에 오른다. 결선무대에서 1등을 차지한 팀에게는 해운대구청장상과 상금(200만원)이 수여되며, 2018년 재즈 와인에빠지다 본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재즈루키밴드 컨테스트에는 전문가 심사위원 뿐 아니라 부산시민들이 직접 관객평가단으로 참여하여 심사에 참여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새로운 뮤지션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공연장 내에서 벌어지는 축제 뿐 아니라 4일간의 축제기간 동안 해운대문화회관 내 에서는 음악과 재즈 관련 소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핸드메이드 물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재즈 프리마켓이 열려 부산시민들의 따뜻한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행사 개요 일시 : 2017년 10월 31일(화)~11월 4일(토) 오후 8시 장소 :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주최 : 해운대문화회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해운대문화회관, 문화기획단 무대공감 후원 :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해운대구 티켓 : J석 4만원/R석3만5000원/S석3만원 11월 1일(수)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5th ‘이한철 밴드’ 11월 2일(목)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6th ‘이정식 쿼텟’ 11월 3일(금)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7th ‘시호 카나자와 듀오(Japan)’ 11월 4일(토)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8th ‘전제덕 밴드’ 해운대문화회관 개요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 공연과 대관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 좌석 규모는 495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 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 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 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 향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 기계 설비와 지원 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aeundaejazz/?hc_ref=ARS-X 웹사이트: http://hcc.haeunda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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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광복,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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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출신 양승희, 서울 가야금산조 기념관 개관 축하공연 열려
영암군 출신 양승희, 서울 가야금산조 기념관 개관 축하공연 열려
영암 출신 양승희의 서울 가야금 산조 기념관 개관을 축하하는 명인들의 수준 높은 전통문화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승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와 병창 인간문화재를 겸하고 있다. 서울 서초동 정효아트센터 음악당에서 열린 개관기념식에 인간문화재 이생강, 이춘희, 안숙선, 김청만을 비롯해 김해숙(한예종), 민의식(한예종 교수), 이지영(서울대), 곽은아(이대) 교수 등 명인들의 축하 무대와 함께 영암군 원주 어린이 가야금연주단과 가야금산조 이수자, 전수자들이 대거 출연해 갈채를 받았다. 전수관은 1층 공연장(120석 규모), 2층 기념관, 3층 전수관과 연습실을 갖추고 있으며 전수자와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및 각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념관에는 가야금 산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전시해 일반인과 국악인들에게 가야금산조를 널리 알리고 각급 학교의 현장학습 체험 프로그램 코스로 운영된다. 양승희 병창 인간문화재는 현재 전남 영암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가야금산조의 활성화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와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가야금산조 교육을 위해 이번에 서울 중앙무대에 활동 근거지를 마련한 것. 또한 기념관과 전수관에서는 가야금산조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여러 활동들이 이뤄진다. 전라남도 영암은 가야금 산조의 창시자 김창조 선생 사후 친손녀인 인간문화재 故 김죽파 선생께 계승됐으며 그 뒤를 이어 인간문화재 양승희가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 양승희와 영암군은 2000년부터 산조축제 및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정부예산 190억원을 지원받아 2014년에 가야금산조기념관, 김창조 야외공연장, 김창조 동산, 가야금 테마파크를 완공하고 영암어린이가야금연주 단과 영암교육가야금연주단을 창단해 매년 김창조 전국국악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한국음악평론가협회는 제34회 서울음악대상 수상자로 국악학자 전인평 중앙대 명예교수와 국가 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연주가 양승희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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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박물관,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 참가하세요
전남농업박물관,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 참가하세요
전남농업박물관 허수아비만들기 행사 전라남도농업박물관(관장 이종주)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일부터 9월 1일까지 박물관 야외전시장 및 농업테마공원 일원에서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대회’는 잊혀져가는 농경사회의 풍속을 추억하고 우리 농업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다. 60여 가족 240명을 선착순 접수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농업박물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가족당 5천 원이다. 대회 참가 가족에게는 허수아비 만들기에 필요한 각종 도구와 볏짚, 새끼줄 등을 제공한다. 꾸밈용 옷과 기타 장식품 등은 참가 가족이 직접 준비해 가족의 화합을 상징하는 창의성 있는 작품을 제작하면 된다. 작품 제출은 7일부터 8월 31일 사이 박물관 대회장에 직접 나와 제작한 작품이어야 하며 대회 마지막날인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농업테마공원에서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는 작품의 적정성, 창의성, 예술성 등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등 총 7명의 입상자를 선정해 전라남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종주 관장은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 농경사회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우리 전통농업의 정감 있는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마련된 허수아비 만들기 경연대회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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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31일 개최
해운대문화회관,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31일 개최
부산--(뉴스와이어) 2017년 10월 24일 -- 해운대문화회관(관장 하필례)이 공연 콘텐츠사업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을 10월 31일(화)부터 11월 4일(토)까지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은 낭만의 재즈향연 부산 유일의 상설 재즈콘서트 ‘JAZZ 와인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특별 릴레이 콘서트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2017 한국문예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획프로그램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내외 정상급 재즈밴드 이정식쿼텟, 이한철밴드, 전제덕밴드와 일본 프랜드 프라이드 보컬 출신 시호 카와자나 듀오의 ‘특별한 재즈 와인에 빠지다’와 제4회 부산루키밴드 컨테스트 결선, 재즈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재즈의 향연이 펼쳐진다. 한 달에 한 번 해운대문화회관은 향긋한 와인향과 함께 흥겨운 또는 낭만적인 재즈선율을 선사한다. 다양한 세대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재즈를 즐기고, 와인을 나누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은 2013년부터 해운대문화회관의 공연콘텐츠 사업으로 진행하여 해운대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으며, 부산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재즈 와인에 빠지다’를 메인콘서트로 실시한다. 제4회 해운대 페스티발은 공연 전후 음악에 어울리는 와인이 제공되며, 4일간 국내외 최정상급 밴드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재즈의 매력을 전달한다. 또한 부산의 새로운 재즈뮤지션들을 발굴 육성하는 제4회 부산재즈루키밴드 컨테스트 결선이 10월 31일 화요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펼쳐진다. 전국 신인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온라인 예심을 거친 팀들이 본선무대에 오른다. 결선무대에서 1등을 차지한 팀에게는 해운대구청장상과 상금(200만원)이 수여되며, 2018년 재즈 와인에빠지다 본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재즈루키밴드 컨테스트에는 전문가 심사위원 뿐 아니라 부산시민들이 직접 관객평가단으로 참여하여 심사에 참여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새로운 뮤지션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공연장 내에서 벌어지는 축제 뿐 아니라 4일간의 축제기간 동안 해운대문화회관 내 에서는 음악과 재즈 관련 소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핸드메이드 물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재즈 프리마켓이 열려 부산시민들의 따뜻한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행사 개요 일시 : 2017년 10월 31일(화)~11월 4일(토) 오후 8시 장소 :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주최 : 해운대문화회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해운대문화회관, 문화기획단 무대공감 후원 :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해운대구 티켓 : J석 4만원/R석3만5000원/S석3만원 11월 1일(수)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5th ‘이한철 밴드’ 11월 2일(목)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6th ‘이정식 쿼텟’ 11월 3일(금)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7th ‘시호 카나자와 듀오(Japan)’ 11월 4일(토)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8th ‘전제덕 밴드’ 해운대문화회관 개요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 공연과 대관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 좌석 규모는 495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 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 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 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 향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 기계 설비와 지원 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aeundaejazz/?hc_ref=ARS-X 웹사이트: http://hcc.haeunda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