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목포일보 목포시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

다자대결 우기종 23.2%, 김원이 17.6%, 박지원 16.4%, 배종호 11.4%, 윤
기사입력 2020.02.17 11:30 조회수 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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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간 대결구도

 

민주당 후보 적합도 우기종 27.6%, 김원이 21.2%, 배종호 15.4% 순

박지원과 가상 양자 대결 우기종 41.6%로 앞서, 김원이 배종호 근소차 혼전

 

4.15 목포시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새목포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다자간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우기종 예비후보와 김원이 예비후보가 박지원 예비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양자 가상 대결에서 우기종 예비후보가 박지원 의원을 앞섰으며, 김원이 예비후보와 배종호 예비후보도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선거여론조사기관인 ㈜모노커뮤니케이션즈 /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목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502명에게 응답을 얻었다.

 

여론조사에서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목포시 국회의원 선거에 누구를 가장 지지하느냐는 후보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우기종 전 전라남도 정무부지사가 23.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이 17.6%, 대안신당 박지원 현 국회의원이 16.4%, 더불어민주당 배종호 전 KBS 기자 뉴욕특파원이 11.4%, 정의당 윤소하 현 국회의원이 10.8%로 뒤를 이었다.

 

또 더불어민주당 안요삼 전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지역위원회 노동, 인권 특별위원장이 2.6%, 더불어민주당 김한창 전 국민권익위원회 상근 전문위원이 1.6% 나타났다.

기타 인물 1.6%,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 5.4%, 잘 모르겠다/무응답도 9.4%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국회의원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냐는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서 우기종 예비후보가 27.6%로 가장 앞섰고, 김원이 예비후보가 21.2%, 배종호 15.4%를 차지했다.

 

이어 안요삼 예비후보가 4.0%, 김한창 예비후보가 2.4%를 기록했다.

기타인물 5.6%,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 9.4%, 잘모르겠다/무응답 14.4%로 나타났다.

 

각종 여론조사에 근거해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얻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대안신당 박지원 국회의원간의 양자 가상 대결에서 우기종 예비후보가 오차범위를 벗어나 앞선 것으로 나타났고, 김원이 예비후보와 배종호 예비후보는 오차범위내에서 혼전양상으로 나타났다.

 

우기종 예비후보와 박지원 대안신당 국회의원이 출마하면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우기종 예비후보를 41.6%가 선택해, 32.4%를 차지한 박지원 국회의원을 9.2% 앞선 것으로 응답했다.

기타인물 10.8%,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 7.4%, 잘모르겠다/무응답 7.8%를 나타냈다.

 

김원이 예비후보와 박지원 대안신당 국회의원이 출마하면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김원이 예비후보가 33.4%, 박지원 예비후보가 30.2%를 차지해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기타인물 18.0%,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 9.0%, 잘모르겠다/무응답 9.4%가 선택했다.

 

배종호 예비후보와 박지원 대안신당 국회의원이 출마하면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박지원 의원이 30.6%를 차지해 29.8%를 차지한 배종호 예비후보와 박빙의 차이를 나타냈다.

기타인물에 21.0%,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 9.2%, 잘모르겠다/무응답에 9.4%가 응답했다.

 

또 현재 지지하거나 조금이라도 더 호감이 가는 정당에 대한 물음에는 더불어민주당이 68.6%를 기록하며 월등하게 높게 나타났다.

이어 정의당 10.8%, 대안신당이 5.0%, 자유한국당이 2.6%, 바른미래당이 1.0%, 새로운보수당이 0.8%, 민주평화당이 0.2%를 차지했다.

기타정당 1.8%, 지지정당이 없다 6.4%, 잘모르겠다/무응답 2.8%로 답했다.

 

이어 지지하시는 후보자의 선택기준을 묻는 질문에는 지역내 활동 경력 26.4%가 선택했고, 뒤를 이어 인물 25.0%, 정치적 경험 14.8%, 도덕성 11.8%, 공약 9.8%로 나타났다.

이어 직전 직업이 1.0%, 기타 5.2%, 잘모르겠다/무응답이 6.0%를 보였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새목포일보가 선거여론조사기관인 ㈜모노커뮤니케이션즈 /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목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2020년 2월 10일 (13:00~21:00), 2020년 2월 11일 (11:00~21:00), 2020년 2월 12일 (15:00~22:00)까지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유선과 무선전화 ARS 전화조사, 전화면접 조사로 실시했으며, 502명 (유선 : 252건, 무선 : 250건)에게 조사를 완료했고, 피조사자 표본추출은 인구비례할당 무작위 추출에 의한 유선전화 RDD(50.2%), SK, KT, LGU+로 부터 무작위 추출로 제공 받은 가상번호(49.8%)로 조사가 이뤄졌다.

조사 응답률은 3.8%, 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2020년 1월말 행정 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셀가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 4.4%p이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숭봉 기자

 

[박숭봉 기자 기자 mokpo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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